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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Beyond Timekeeper, 예술로 태어나는 초정밀기술의 세계”

“협동”을 통한 상생과 발전을 추구하는 국내 유일의 시계업종 비영리기관
“50년 역사의 우리나라 시계제조업의 육성과 공정한 유통시장을 선도하는 한국시계산업협동조합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조합은 1966년 창립 이래 부품국산화로부터 신소재 개발, 고품질의 시계 생산기술의 확보, 첨단디자인과 전자기술이 융합된 다기능시계의 제조와 해외수출에 이르기까지 국내 시계산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지난 50년간 우리시계는 아날로그 전자시계, 기계식시계를 거쳐 IT 및 IoT기반의 웨어러블 워치디바이스로 영역을 확장해 왔고 기능위주에서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세계 각국에서 유입된 제품과 함께 3조원 대의 시장을 형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스위스, 미국, 유럽, 아시아권과의 자유무역협정으로 시장은 커지고 유통되는 브랜드는 다양해졌으나 그만큼 지적재산권과 소비자권리에 대한 보호의 필요성은 높아졌습니다.

이러한 산업환경의 변화에 발맞추어 우리조합은 정부지정 불공정무역행위신고센터로 시장 건전화에 힘을 쏟고 첨단 시험설비를 갖추고 방수시험과 정확도시험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우수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보증제를 시행하는 한편 시계AS센터를 통해 시계업체와 소비자에게 공신력 높은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브먼트, 배터리 등 시계제조와 수리에 필요한 자재를 공동구매 함으로서 업체의 원가절감을 돕고 있으며, 직접생산확인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정부 및 공공기관이 적격업체로부터 품질 좋은 제품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계의 경쟁력을 회복하기 위해 공동조립생산, 케이스와 밴드 등 외장부품 공동생산공장 설립, 면세점 공동매장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는 조합은 우리나라 시계산업의 구심체로 중소시계업체에겐 공동사업을 통한 판로확대와 원가절감의 혜택을, 소비자에게는 공정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는 기관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합의 지원이 필요한 분은 언제든 연락주시면 성심껏 도와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